계산식과 적용 기준
이익과 현금 입금은 다른 시점에 발생합니다
상품이 팔려도 정산금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면 다음 주문의 매입·발송 비용을 먼저 마련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일정한 주문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대금을 받기 전까지의 선지출을 추정합니다. 특정 플랫폼의 정산일을 자동 적용하지 않으며 본인 계약과 실제 입금 주기를 확인해 입력합니다.
숫자로 따라가는 사례
하루 10건, 주문당 원가 1만 5천 원과 배송·포장비 3천 원, 일 광고비 2만 원이면 하루 선지출은 20만 원입니다. 7일을 기다리면 140만 원이 묶이고 예비자금 30만 원을 더하면 170만 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대기일이 14일로 늘면 필요자금은 310만 원으로 증가합니다.
이미 매입한 재고를 중복 계산하지 마세요
이미 대금을 낸 재고에서 출고한다면 주문 시점의 추가 원가 선지출은 0원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급처에 선금이나 최소 발주량을 먼저 지불해야 한다면 이 단순 모델보다 큰 자금이 필요합니다. 예비자금에는 임대료, 예상 반품 환급, 돌발 비용처럼 별도 준비하려는 금액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추정치의 범위
모든 비용이 즉시 지출되고 첫 정산 전까지 매일 같은 주문이 발생한다고 가정합니다. 분할 정산, 카드 결제일, 공급처 외상, 공휴일 지연, 기존 잔액과 정산보류는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대출 규모나 상환 능력을 판단하는 도구가 아니라 운영 시나리오를 비교하는 계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기일이 0일이면 자금도 0원인가요?
이 모델에서는 대기 중 선지출이 0원이 되고 별도 예비자금만 표시됩니다. 당일 시간차와 최소 운영 잔액은 별도 고려해야 합니다.
순이익이 높은 상품도 자금이 부족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익 크기와 입금 시점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판매량이 늘어나는 상황도 계산해 보세요.
수수료와 계약 조건은 판매자가 직접 확인해 입력합니다. 세금과 입력하지 않은 비용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산 오류 제보: zmfos@naver.com · 전체 계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