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수수료 계산: 결제·배송비 중복 차감 확인
작성: 셀러담 · 계산 사례 및 설명 검토: 2026년 10월 19일 · 작성·수정 기준
정산 읽기 · 2026.09.10
계산기에 수수료를 정확히 넣으려면 요율만큼 ‘무엇에 부과되는가’가 중요합니다. 같은 7%라도 상품금액 기준인지, 배송비를 포함한 결제금액 기준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정산 내역을 읽는 순서
- 계약·카테고리 확인: 판매자 등급과 상품 카테고리, 프로모션에 맞는 실제 적용 요율을 확인합니다.
- 결제 수수료 포함 여부: 통합 수수료에 결제 비용이 포함됐다면 계산기의 별도 결제 수수료는 0%로 둡니다.
- 배송비 과금 여부: 고객 배송비에도 수수료가 붙는 경우 추가 비용 영역의 해당 옵션을 선택합니다.
- 세금 포함 기준: 표시 요율이 세금 포함인지 정산 문서에서 확인하고 모든 입력값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배송비도 수수료 대상인 예시
상품가 20,000원, 고객 배송비 3,000원, 수수료 10%라면 상품가에만 부과할 때 수수료는 2,000원이고, 배송비까지 부과할 때는 2,300원입니다. 개당 300원 차이는 1,000개 판매 시 300,000원의 차이가 됩니다.
자동 요율을 넣지 않는 이유
플랫폼 이름 하나만으로 모든 상품의 수수료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셀러담은 예시 수수료와 공식 요율을 구분합니다. 실제 정산서의 비용 항목을 기준으로 입력하고, 계산 결과와 정산액이 다른 경우 쿠폰 부담금·반품·원 단위 처리 등을 확인하세요.
정산 입금액과 이익이 다른 이유: 대조표
가상 주문의 상품가 30,000원, 고객 배송비 3,000원, 상품가 수수료 10%라고 가정합니다. 배송비에는 수수료가 없고 다른 공제·세금 조정은 없다고 단순화합니다.
| 단계 | 금액 | 해석 |
|---|---|---|
| 고객 결제액 | 33,000원 | 상품가 + 배송비 |
| 수수료 공제 후 정산액 | 30,000원 | 33,000 − 3,000 |
| 매입·실제 배송·포장 | 18,500원 | 15,000 + 3,000 + 500 |
| 광고비 별도 지출 | 1,500원 | 상품가의 5% 가정 |
| 예상 개당 이익 | 10,000원 | 30,000 − 18,500 − 1,500 |
정산액 30,000원을 계산기의 판매가에 넣고 고객 배송비 3,000원을 추가하면서 수수료를 다시 빼면 우연히 숫자가 맞는 경우에도 처리 기준은 틀립니다. 판매가에는 원래 상품 판매금액을 넣고 모든 수입과 비용을 한 번씩만 반영하세요.
정산서에서 차이가 나면 이렇게 나누세요
- 판매일과 입금일이 아닌 동일 주문번호를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 플랫폼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가 합산인지 별도인지 확인합니다.
- 쿠폰 부담금·환불·보류금·기간별 광고비를 구분합니다. 보류금은 즉시 비용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최소 수수료, 건별 반올림, 과세 기준처럼 단순 비율로 표현되지 않는 항목은 실제 명세서와 따로 대조합니다.
현재 요율은 각 플랫폼의 판매자센터와 본인 계약·정산 명세서에서 확인하세요. 셀러담은 플랫폼별 요율을 자동 조회하거나 최신 요율로 보증하지 않습니다.
계산으로 이어가기
전체 계산 도구 14종에서 광고비, 쿠폰, 반품, 재고, 제작 원가 등 상황에 맞는 계산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실무 가이드 목록에서 주문부터 정산까지의 사례도 확인하세요.
주문 한 건을 끝까지 대조해 보세요
수수료만 공제한 입금액과 배송비까지 공제한 입금액은 달라도 실제 이익은 같을 수 있습니다. 정산 대조 사례와 CSV 기록표에서 9,700원 이익을 두 가지 방식으로 검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