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식과 적용 기준
판매 완료 숫자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실
반품이 발생하면 매출이 취소되는 것 외에도 최초 발송비, 회수 배송비, 검수 비용과 상품 훼손 비용이 남을 수 있습니다. 판매 시점에는 남는 것처럼 보이던 상품을 반품까지 포함해 살펴볼 때 사용하세요. 동일 상품의 최초 주문을 기준으로 정상 완료 또는 전액 반품 두 경우로 나눕니다.
숫자로 따라가는 사례
판매가 3만 원, 원가 1만 5천 원, 최초 발송비 3천 원, 수수료 10%면 정상 판매 이익은 9천 원입니다. 추가 반품 부담 4천 원, 상품 원가 회수율 80%라면 반품 한 건 손실은 1만 원입니다. 반품률 10%일 때 기대 이익은 9천 원 × 90% − 1만 원 × 10% = 7,100원입니다. 최초 주문 100건의 기대 이익은 71만 원입니다.
회수율은 판매가가 아니라 원가 기준입니다
원가 1만 5천 원짜리 반품 상품에서 재판매나 회수를 통해 원가 가치 1만 2천 원을 회복할 수 있다고 보면 회수율은 80%입니다. 이는 즉시 현금이 들어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다시 판매하는 데 필요한 광고비와 배송비, 보관기간은 추가 비용으로 따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 모델이 다루지 않는 상황
상품대금과 판매 수수료가 전액 환급된다고 가정합니다. 반환되지 않는 수수료는 추가 반품 부담에 포함하세요. 고객에게 받은 반품비는 추가 부담에서 차감한 순액으로 입력합니다. 부분 환불, 교환, 분쟁 배상, 시간에 따른 회수 가능 가치 변화는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품률 100%도 계산되나요?
가능합니다. 모든 주문에서 정상 이익이 사라지고 반품 손실만 남는 시나리오입니다.
반품률 상한이 실제 안전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단순 비용 모델에서 기대 이익이 0원이 되는 수학적 경계입니다.
수수료와 계약 조건은 판매자가 직접 확인해 입력합니다. 세금과 입력하지 않은 비용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계산 오류 제보: zmfos@naver.com · 전체 계산 기준